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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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숯불에 이과두주 쏟아 3세 아이 화상 사망…종업원 집행유예

식당 종업원이 숯불에 독주를 쏟는 바람에 불이 옮겨붙어 3세 아이가 숨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형사1단독 정은영 판사는 숯불에 술을 쏟아 손님을 다치고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로 기소된 식당 종업원 A(54·여)씨에게 금고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근 선고했다. A씨는 서울 마포구의 양꼬치 식당에서 일하던 지난해 7월 30일 저녁 창가 선반에 놓인 이과두주 술통을 꺼내고 있었다. 이과두주는 알코올 도수가 56도인 중국 술이다. A씨는 뚜껑이 닫히지 않은 이과두주 술병을 옮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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