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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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공공기관 개혁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공공기관 개혁과 관련 “자전거 페달을 계속 밟자”고 강조했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공기관이라면 빚내서 영업하다 손실을 많이 내고, 그러면서도 연봉은 높아 철밥통으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 꾸준히 개혁한 결과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적었다. 이어 “얼마 전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어 개혁실적을 공유했다”며 “일부 기관의 직원 자녀 우선 채용이나 긴 휴가 같은 과도한 복지는 폐지됐다.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1년에 청년 4000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성과연봉제와 관련 “실적에 상관없이 연공서열에 따라 임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과에 따라 연봉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달리는 자전거의 페달을 밟지 않으면 멈춰 넘어진다. 오르막길에선 뒤로 미끄러질 것”이라며 “공공개혁도 마찬가지다. 우리 함께, 계속, 페달을 밟고 달리자”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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