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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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진흙탕 들어선 금호타이어 매각

매각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점점 미궁(迷宮)으로 빠져들고 있다.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14일 채권단에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해달라 며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19일에는 정치권까지 해외 매각에 신중해야 한다 는 목소리를 내면서 채권단은 곤혹스러운 표정이 역력하다. 채권단 대표인 산업은행은 당초 컨소시엄은 허용할 수 없다 는 입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 채권단 차원에서 검토해보겠다 면서 20일 우리은행 등 7개 다른 채권기관에 컨소시엄 허용 관련 의견을 22일까지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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