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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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시, ‘청년통장’ 추가적립금 50%→100%로

서울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추가 적립금을 50%에서 100%로 확대한다.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매칭비율을 기존 1 대 0.5에서 올해 1 대 1로 확대하기로 하고 신규가입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통장은 청년들이 매월 5만∼15만원을 2∼3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시비와 민간재원을 더해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매월 15만원씩 3년간 저축한 청년은 그동안 본인 저축액 540만원에 추가적립금 270만원 등 810만원(이자 별도)을 수령했지만, 올해부터는 매칭비율이 늘어나 추가적립금 540만원을 합해 1080만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본인소득 월 200만원 이하이면서 부모 및 배우자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족 기준 357만원) 이하인 만 18∼34세 서울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달 말 모집공고를 내고 8월 최종선발자를 대상으로 청년통장 가입약정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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