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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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로컬 브리핑] 필동 서애길 보행자거리로

동국대와 남산골 한옥마을 사이를 지나는 필동 서애길 일대가 보행자를 위한 거리로 거듭난다.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필동 서애길 보행 친화적 거리 조성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신주, 소화전 등 보행 장애물을 없애고 보도 폭을 넓히면서 차량 일방통행을 실시해 보행자 위주로 교통 흐름을 바꾼다. 공사에는 3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공사구간은 동국대와 접한 서애로, 퇴계로와 남산을 잇는 필동로, 필동로와 남산골 한옥마을을 연결하는 퇴계로36길 등으로 총 연장 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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