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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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하나 블록슛 파울, 너무나 찜찜한 챔프전 휘슬

사실 4차전을 간다고 해도 우리은행의 우승 가능성은 매우 높았다. 그만큼 우리은행의 저력은 대단하다. 박혜진 임영희의 노련함, 위성우 감독의 철두철미한 준비. 그리고 알고도 막지 못하는 존 쿠엘 존스의 높이까지 가세한 우리은행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보면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3차전에서 우리은행은 부진했다. 기본에 충실한 세밀한 패스워크, 노련한 클러치 상황의 대처능력은 분명 있었다. 하지만 야투율 자체가 매우 좋지 않았다. 슛 사이클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런 날이었다. 우리은행의 3점슛 성공률은 단 8%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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