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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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임근배 감독, “선수들, 너무 멋진 경기 해줬다”

[OSEN=용인, 선수민 기자]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이 선수들의 뒷심을 칭찬했다.삼성생명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72-83으로 패했다. 삼성생명은 내리 3연패를 당하면서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그쳤다. 통산 11번째 준우승이다. 우리은행은 통합 5연패에 성공했다.삼성생명은 3차전에서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특히 4쿼터 막판 연이은 3점 슛을 성공시키며 우리은행을 압박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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