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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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완벽한 아내’ 조여정, 윤상현에 과도한 친절 베푸는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완벽한 아내’ 조여정의 플랜B일까. 조여정이 윤상현에게 조심스레 접근하고 있다.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가 20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이은희(조여정)와 구정희(윤상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7회 예고편에서 은희가 다친 정희를 치료해주고, 이를 심재복(고소영)이 목격하는 듯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던 바로 그 장면이다.지난 5회분에서 재복이 정나미(임세미) 살해 혐의를 받으며 정신없는 틈을 타 그녀의 아이들과 두터운 유대감을 쌓았던 은희.재복의 아들 진욱(최권수)에게는 몰래 최신 핸드폰을 선물하며 둘 만의 비밀을 만들었고, 딸 혜욱(김보민)은 최고급 유치원에 등록시켰다. 심지어 유치원 선생님은 재복을 보모라고 오해, 은희에게만 혜욱의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했다.여기에 재복이 집주인이자 첫사랑 차경우(신현준)의 아내 은희가 그와 자신의 관계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집을 떠나자, 그녀의 남편 정희에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재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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