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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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역적 채수빈, 베일에 싸인 가령 이야기 공개된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베일에 싸인 역적 속 가령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채수빈은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이하 역적 )(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가령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연기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여운 푼수로 드라마에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후,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야무진 가령의 성격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채수빈은 회가 거듭될수록 존재감을 빛내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러나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령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가령과 홍길동(윤균상)의 러브 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욕구가 점점 쌓여가던 중 지난 19일 공개된 역적 15부 예고편에서는 길동이 가령의 볼을 만지며 어릴 때 이야기를 더 해달라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채수빈의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촬영 현장 리허설 사진에서도 가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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