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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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부평구문화재단 유휴공간 리모델링 주민에게 개방 눈길


인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옥진)은 유휴공간 활성화를 위해 부평구 내 29곳의 공간을 카페·전시관·연습실 등으로 탈바꿈한데 이어 업무공간을 추가·재배치하고 유휴공간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이란 공공시설 내 회의실, 사랑방, 문화아지트 등의 공간을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각종 동아리 회의, 행사의 장소로 빌려주는 공공서비스를 말한다.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 부평구립도서관의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 내 다양한 커뮤니티의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제공되는 유휴공간으로는 △부평아트센터 호박홀·세미나실1,2·스튜디오A,B,C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 다목적홀·모임방 #1,2,3,4·커뮤니티 카페·프로그램실 1,2·오픈스페이스·연습실1,2,3,4·영상편집실·문화아지트 △부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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