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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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넷마블 ‘게임 황제株’ 등극 예감


게임업체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의 상장을 앞두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장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단박에 시가총액 10조원을 넘는 국내 게임업계 1위 기업에 등극, 글로벌 게임업체의 물량 공세에 맞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넷마블은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다.

신주 1695만3612주(공모 비중 20%)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12만1000∼15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총 공모 금액은 최대 2조6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모가 기준으로 넷마블의 시가총액은 최대 13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의 시가총액(6조3923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게임업계 시총 1위가 된다. 코스피 전체로도 20위권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넷마블은 다음 달 11∼20일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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