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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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봄기운 머금고 곧 출렁입니다, 연분홍빛 벚꽃 물결

19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부근. 따듯한 봄 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분홍색 꽃망울을 한껏 머금은 벚꽃나무 아래로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거니는 사람들로 북쩍였다.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벚꽃의 거대한 향연을 서둘러 즐기려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하며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벚꽃엔딩 을 흥얼거리는 젊은 남녀들도 보였다. 부산에서 가족과 함께 온 김영식(42)씨는 다음주쯤에 벚꽃이 만개할 것이라고 하던데 미리 나와 봤다 면서 정말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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