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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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뉴욕 공연장서 벨소리땐 최고 50달러 벌금

외국은 공연장 내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엄격하게 대응하고 있다.미국 뉴욕시는 공연장·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전원을 끄지 않아 벨 소리가 울리면 최고 50달러의 벌금을 매긴다. 뉴욕과 LA등 미국 22개 도시에서 극장을 운영하는 디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The Alamo Drafthouse) 는 지난 2011년부터 문자, 인터넷 검색, 통화 등 어떤 경우라도 공연 중 핸드폰 불빛이 보이면 예외 없이 관객을 쫓아내고 있다.미국 CNN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디알라모 드래프트 하우스가 무관용 원칙 을 적용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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