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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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전인지 파운더스컵 2위 감각 회복 자신감 커졌다

전인지(23)는 2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을 했지만 아쉬움보다는 자신감을 느끼는 모습이었다.그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나란히 공동 2위다. 우승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25언더파·스웨덴)에 돌아갔다.하지만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페어웨이 적중률 89.3%, 그린 적중률 84.7%, 평균 퍼트 수 28.5개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였다. 이날 15번홀(파5) 이글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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