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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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레시먼, PGA 2승째

마크 레시먼(34·호주·사진)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1년 남짓 뛰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6년 지산리조트 오픈에서 레시먼은 공동 2위 그룹을 무려 10타 차이(역대 2위 기록)로 따돌린 일이 있다. 그가 국내 팬 사이에 더 유명해진 것은 2009년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에 올랐을 때였다. KPGA가 배출한 최고 선수 라는 농담까지 나왔다.국내 팬들의 기억 속에 희미해지는 듯하던 레시먼이 20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장)에서 PGA 투어 통산 2승째를 올리며 상금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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