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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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팽팽한 接戰

〈제4보〉(48~61)=만일 성공한 바둑인 명단을 작성한다면 위빈 9단을 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2000년 제4회 LG배서 유창혁을 꺾고 우승했고, 현재는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세계 최강 군단을 이끌고 있다. 영재들을 동량(棟樑)으로 키워내는 즐거움이야말로 전문가들에겐 최고의 낙이다. 바둑을 통해 미녀 아내를 맞고, 첫 세계 제패 날 얻은 딸도 바둑으로 성장 중이다. 올해 꼭 50세가 된 그는 항상 행복에 겨운 표정으로 웃고 다닌다.흑의 마지막 수인 ▲에 극찬이 쏟아졌는데, 뒤이은 백 48과 50도 그 못지않은 호착이란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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