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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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합천군 영재대회도 中 차지

합천군 초청 한중일 영재 대회 우승은 중국 쉬자양(許嘉陽)에게 돌아갔다. 16일 한국기원서 열린 최종일 결승서 쉬자양은 99년생 동갑내기인 한국 설현준을 193수 만에 흑 불계로 따돌렸다. 두 기사는 앞서 일본 대표인 2001년생 히로세(廣瀨優一)를 각각 눌렀다. 작년 이 대회선 한국 박종훈이 중국·일본 기사와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며 3자 공동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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