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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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에스키모 마을 교사, 올해의 글로벌 스승상

캐나다 이누이트(에스키모) 원주민 마을의 교사 매기 맥도널〈사진〉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16 국제교사상(Global Teacher Prize) 시상식에서 올해의 글로벌 선생님상 을 받았다고 19일(현지 시각) BBC 등 외신이 보도했다.그가 일하는 캐나다 퀘벡의 살루트는 비행기로만 접근할 수 있는 고립된 북극 마을이다. 인구는 1300여명. 이 작은 마을에선 2015년 한 해 6명이 자살했다. 모두 18~25세 청소년이었다. 고립된 환경과 혹한 탓에 술과 약물에 빠지고 미혼모가 되는 경우도 잦았다.맥도널씨는 6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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