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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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제포커스] 법정에 선 95세 기업인

여기가 어디냐, 여기 있는 분들은 누구냐, 누가 나를 기소했느냐? 20일 서울중앙지법 재판정에 휠체어 타고 들어온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은 재판을 받고 있다는 것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듯 엉뚱한 소리를 했다. 그는 책임자가 누구냐. 나를 이렇게 법정에 세운 이유가 무엇이냐 고도 했다. 지팡이를 던지고 일본 말을 하기도 했다. 이날 신 총괄회장은 아들인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장녀 신영자씨, 사실혼 관계의 서미경씨 등 가족과 함께 경영 비리 혐의로 기소돼 첫 재판을 받았다. 판사가 신 총괄회장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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