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파부침주 현대차] 현대·기아차, 세단·SUV 투트랙 전략으로 전기차 시장 선점한다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최근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국내 전기차 시장이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 일부 ‘얼리 어댑터’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전기차가 ‘볼륨카(대중차)’로 탈바꿈하면서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아이오닉·쏘울 전기차(EV) 등 상품성 개선 모델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개발을 통해 보폭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2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주행거리를 대폭 늘린 SUV 전기차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일명 ‘OS 전기차(프로젝트명)’로 알려진 이 전기차는 64kWh급 국산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 1회 충전 시 최소 3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SUV 전기차를 개발 중”이라며 “다만 배터리 용량은 변동될 수 있으며, 모델명과 제원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단 현대·기아차는 신형 아이오닉·쏘울 EV..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파부침주

 | 

현대차

 | 

현대·기아차

 | 

세단·SUV

 | 

투트랙

 | 

전략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