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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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And 건강] 어쩌나… 팬티 속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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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이 최근 3년 새 77% 급증했다. 많이 알려진 매독이나 에이즈, 임질 등은 다소 줄거나 소폭 증가한 데 비해 클라미디아감염증과 첨규콘딜롬(성기 사마귀), 단순 성기포진(헤르페스) 등 일반인에게 비교적 생소한 성병들이 크게 늘고 있다. 성 접촉이 활발한 20, 30대 감염이 상당수지만 10대 청소년과 60대 이상 노년층의 감염 증가세가 특히 두드러진다.

20일 질병관리본부의 ‘성 매개 감염병 신고현황’에 따르면 전국 571개 표본감시 의료기관이 신고하게 돼 있는 5개 성병(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성기 단순포진, 연성하감, 첨규콘딜롬) 감염자는 2011년 8372명에서 2013년 9213명, 2013년 9864명으로 조금씩 늘다가 2014년 1만1401명으로 처음 1만명을 넘어섰다. 2015년에는 1만7438명이 신고돼 1년 전보다 52.9%, 3년 전에 비해서는 76.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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