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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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젊은 여성 너무 짧거나 긴 수면, 천식 위험 높인다


젊은 여성은 잠자는 시간이 너무 짧아도 탈, 너무 길어도 탈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시간이 너무 짧거나 긴 20∼30대 여성은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순천향대부천병원은 수면의학센터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와 건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조재훈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2008∼2010)에 참여한 만 19∼39세 사이 성인 남자 4239명, 여자 5909명 등 총 1만1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먼저 나이 체질량지수 흡연 음주 규칙적인 신체활동 소득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생활환경 위험요인을 보정한 후 조사 대상자의 수면시간이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수면 시간이 평균 5시간 이하 또는 9시간 이상인 여성은 하루 7∼8시간으로 적정 수면을 취하고 있는 여성들에 비해 천식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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