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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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초인가족’ 박혁권, 홍태의 공격 “김지민 지켜야 돼”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초인가족’ 박혁권이 홍태의에게 달려들어 목을 물었다.20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에서는 나익희(김지민)의 남자친구인 공윤(홍태의)이 집에 놀러온 장면이 그려졌다.나천일(박혁권)은 나익희의 방에 나란히 앉아있는 나익희와 공윤에게 “재미있게 놀아”라고 말한 후 밖으로 나와 방문 앞에서 두 사람의 얘기를 엿들었다.맹라연(박선영)은 나천일을 거실로 끌고 가 “그냥 믿고 내버려둬. 익희 우리 딸이잖아”라고 말했다.나천일은 “우리 딸이니까 걱정하는 거야. 우리도 그랬으니까”라며 “우리 딸은 우리가 지켜야 돼. 요새 애들 우리보다 훨씬 빠르다고”라고 불안감을 드러냈다.맹라연도 나천일의 말에 걱정돼 나천일과 함께 나익희의 방문에 귀를 대고 엿들었고 포도 먹는 소리를 착각한 나천일은 방문을 열고 “뭐하는 짓이야?”라고 소리쳤다.그는 흥분한 상태로 공윤에게 달려들어 목을 물었고 맹라연과 나익희가 말려도 이성을 잃고 멈추지 않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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