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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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마스터스 복귀 조준 우즈, 우선순위가 많이 바뀌었다

[OSEN=이균재 기자] 부상 곤욕을 치르고 있는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서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면서 난 마스터스를 좋아한다. 내 인생에서 큰 의미와 많은 역사를 지니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하고 싶다 고 강조했다.우즈에게 마스터스는 특별한 대회다. 메이저 대회 통산 14승에 빛나는 그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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