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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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웨딩시즌, 이제 최고급 도자기로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한국도자기의 프리미엄 식기 브랜드 ‘프라우나’는 21일 웨딩 시즌을 맞아 최고급 혼수식기 ‘루미너스 홈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미너스 홈세트는 특유의 화려함을 살리기 위해 22K 매트·브라이트 골드·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메탈릭 펄 등 다양한 고급 재료로 특수 전사기법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테이블 웨어뿐 아니라 홈데코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홈세트는 공기 및 대접 8인조와 다양한 크기의 굽부, 접시 등으로 구성됐다. 프라우나 관계자는 “최근 예식 비용은 줄이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혼수에 투자하는 신혼부부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혼수식기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다”며 “새롭게 출시한 홈세트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특별하고 차별화된 식기를 찾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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