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6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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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LG화학, 전지·정보전자 수익성 회복 기대…목표가↑

아시아투데이 이진석 기자 = 교보증권은 21일 LG화학에 대해 전지·정보전자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3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우선 LG화학의 주력 제품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은 국내 최고의 폴리염화비닐(PVC) 생산능력(Capa)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7월 이후 석탄 가격 급등에 따라 PVC 가격의 강세가 올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고부가합성수지(ABS)도 마찬가지다. 손 연구원은 “최근 부타디엔 가격 하락에 따른 ABS의 스프레드 개선 기대감이 커졌다”며 “수급 타이트에 힘입어 올해 증익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전지 부문도 에너지저장장치(ESS) 매출 급증과 소형 실적 회복, 전기차(EV) 적자 축소에 힘입어 올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며 “올해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 금액의 급증으로 1분기 흑자가 기대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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