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9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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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첫방 어땠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청량 로맨스 시작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가 첫사랑 주의보를 발령했다. 20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에서는 음악에 상처받은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과 비타민 보이스의 여고생 윤소림(조이)의 첫 만남, 이후 첫사랑에 빠진 여고생 소림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한결과 소림은 삼 세 번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에게 청량 에너지를 선사하며 심장을 간지럽혔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본인들도 모르는 만남이었다. 한결은 버스에서 소림의 목소리에 이끌렸고 소림은 버스 한 가운데서 크루드플레이의 구호를 외치는 한결을 멀리서 보고 신기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이들도 모르는 새에 두 사람의 운명의 빨간 실은 얽히기 시작해 설렘지수 상승에 시동을 걸었다. 더불어 우산이 없는 소림에게 어깨너머로 우산을 툭 주고 빗속을 가로질러 뛰어가는 한결의 뒷모습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기 충분했다. 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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