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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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에도 국정농단 재판 이어져…최순실 반응은?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 21일 법원에서는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비선실세’ 최순실씨(61·구속기소)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사건 심리를 이어간다. 이날 재판에는 김인회 KT 부사장이 증인으로 나와 재단 강제 출연 경위와 최씨가 실제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광고업체 플레이그라운드에 KT가 광고를 발주하게 된 경위 등을 진술할 예정이다. 최씨의 재판이 열릴 시점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오후 조사가 한창 진행될 때다. 40년 지기인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조사에 최씨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앞서 최씨는 지난 10일 재판 중 헌법재판소에서 박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휴정 시간에 대성통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 이날 최씨 딸 정유라씨(21)에게 학사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55·구속기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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