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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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백악관 북한 활동 우려…트럼프, 틸러슨과 북 고출력엔진시험 논의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북한의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이 홈페이지에 공개된 숀 스파이스 백악관 대변인의 이날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북한이 공개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과 관련 “우리는 북한의 활동에 대해 계속해서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파이스 대변인은 “우리는 일본과 한국 관료들과 계속 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국이 (북한 문제에) 개입해서 미사일 도발을 억제하는데 더 큰 역할을 하도록 계속해서 촉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틸러슨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는 동안 그 문제에 대해 논의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의 아시아 순방을 마친 틸러슨 국무장관과 만나 방문 성과를 보고받았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틸러슨 장관이 (한·중·일 방문에서)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다는 아주 분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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