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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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조사…긴장감 고조되는 서울중앙지검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를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에는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이날 오전 4시부터 출입이 허용된 검찰 청사는 곳곳에 경찰과 직원, 청와대에서 파견된 직원들이 배치돼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검찰 청사 내부로 출입할 수 있는 동·서쪽 출입문 중 서쪽 출입문은 경찰이 배치돼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 법원과 마주 보고 있는 동쪽 출입문을 통해 유일하게 검찰 청사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취재진은 신분증과 사전 신청 명단을 확인한 뒤 비표를 받고 출입문을 통과할 수 있다. 출입문 바로 안쪽에는 방호원이 지키고 서 있으며, 출입하는 사람의 소지품 확인과 몸수색을 거친 뒤 출입을 허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뜰에는 박 전 대통령의 출두 상황을 생중계하기 위한 각 방송사의 방송용 텐트 여러 개가 설치돼있으며, 중앙계단 아래쪽 도로에는 각 방송사들의 중계차량이 자리잡았다. 서울중앙지검 건물 현관에 설치된 7m 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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