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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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역적 윤균상, 김지석 사치 비용 위해 술 사업 벌였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역적’ 윤균상이 술 사업을 벌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 15회는 홍길동 사단이 연산(김지석)의 사치 비용을 대기 위해 술 사업을 벌이는 의외의 전개를 펼쳤다. 드라마는 기득권의 횡포로 부모를 모두 잃고 형 길현(심희섭), 여동생 어리니(정수인)와 생이별한 길동이 곧바로 영웅으로 거듭나리라는 예상을 보기 좋게 비껴가며 새로운 전개로 시청자의 구미를 당겼다. “헌감이니 목사니 하는 사람들 자잘하게 챙기는 거 번거롭고 쓸모없다. 오직 한 분, 전하께만 충성을 바치겠다”며 연산에게 은광을 받친 길동(윤균상)은 어제 방송에서는 사치와 향락에 잠식돼가는 연산 때문에 바닥난 내수사를 채우는 데 앞장섰다. 연산의 오른팔인 자원과 손을 잡고 금주령이 떨어지면 몇 배로 값을 올려 술을 팔아 막대한 이윤을 남기는 홍길동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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