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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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Oh! 뮤직] 하이라이트가 큐브를 원망하지 않는 이유

[OSEN=선미경 기자] 언제든 찾아가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이자 인생 선배님입니다. 비스트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하이라이트라는 새 이름을 택했다. 윤두준과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둥은은 그렇게 전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하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됐다. 아직은 조금 낯선 하이라이트로 새로운 출발을 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중에서도 8년간 써온 비스트란 이름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하지만 이들은 팬들을 봐서라도 비스트라는 이름에 무기한 집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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