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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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박근혜 소환] 삼성동 자택 앞 드러누운 지지자들…새벽부터 긴장고조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둔 21일 새벽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 앞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지지자 10여명이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 밤을 지새웠고, 오전 5시가 넘어서자 지지자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했다. 오전 6시30분에는 50여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자택 앞을 지켰다. 일찌감치 모여든 취재진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 경찰이 제지하는 모습도 곳곳 포착됐다.
내외신 취재진은 동이 트기 전부터 카메라와 촬영용 사다리 등 취재 장비를 끌고 나와 자리 선점 경쟁을 벌였다. 경찰은 인도를 따라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자택 인근에 집회 신고를 낸 만큼 수백명 경력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저항 총궐기 운동본부(국민저항본부) 는 오전 7시30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었고, 오전 8시30분 검찰청사 앞에서도 집회를 이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9시30분 검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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