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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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KT, 웹툰 활용한 마케팅 사업 본격화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KT는 ‘케이툰(KTOON)’의 웹툰에 간접광고(PPL)를 하거나 특정 브랜드를 위한 작품을 만드는 등 웹툰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케이툰은 인기 작가 현이씨의 ‘즐거우리 우리네 인생’ 시즌 3복귀편에서 농심의 신제품 ‘볶음 너구리’ PPL을 진행한다. 28일까지 케이툰 홈페이지에서 웹툰 감상 댓글 남기기 이벤트를 통해 ‘볶음 너구리’와 케이툰 유료 캐쉬인 ‘베리’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즐거우리 우리네 인생은 2013년 7월 첫 연재된 이후 누적 조회수 5000만건, ‘좋아요’ 격인 고객 스티커 155만개를 기록한 작가 현이씨의 웹툰으로 농심의 캐릭터 너구리를 작가의 친구로 등장시키고, 새로워진 친구의 모습에 위로를 받는 장면으로 새로운 제품에 대한 특징을 작품에 녹였다. 이외에도 케이툰은 스쿨푸드와도 웹툰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우선 작가 김원종의 ‘밥해주는 남자’ 시즌 2 번외편에서 스쿨푸드 ‘배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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