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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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박선영, 엄마이자 아줌마로 살아간다는 것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초인가족 2017 박선영이 섬세한 연기로 현실 공감 지수를 높이고 있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 (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에서는 엄마이자 아줌마로 살아가며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어색하던 맹라연(박선영)이 소박하지만, 행복한 미래를 그리며 잔잔한 미소를 선사했다. 특히 어린 시절 꿈이 생각조차 나지 않는 현실에 시무룩하다가, 배우에 도전하며 탄생한 박선영의 로봇 발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꿈이 없는 딸 나익희(김지민)가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에 나무란 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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