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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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미 언론 4호포 박병호, 미네소타가 원했던 힘

미네소타가 원했던 힘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시범경기 4번째 홈런을 치며 무력 시위를 하고 있다. 박병호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오토익스체인지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회 상대 좌완 선발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상대로 선제 투런포를 때려냈다. 박병호는 이날 홈런을 시범경기 홈런수를 4개로 늘렸고, 타율은 3할9푼4리(33타수 13안타)로 끌어올렸다. 지난해 미네소타 입단 후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올시즌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시범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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