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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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나는 역사다] 3월21일의 사람, 다하우 강제수용소 세운 하인리히 힘러(1900~1945)

독일국민이 나치를 선택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조금 다르다. 좌파와 중도파에게 권력을 내주기 싫던 우파 정객들이 밀실에 모여 히틀러를 총리로 택한 것. 나치 간부 하인리히 힘러는 기다렸다는 듯이 수용소를 열고 자기네와 코드가 안 맞는 사람들을 제거한다. 뮌헨 근처 다하우에 강제수용소를 세운 날이 1933년 3월21일. 이튿날부터 좌파 활동가들을 잡아가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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