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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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GK 윤보상이 말하는 광주, 우린 흔들리지 않는다

광주는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서울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결과는 광주의 1대2 패배. 광주 선수들은 종료 휘슬과 동시에 주저 앉았다. 수비수 박동진은 울먹였다. 광주는 이날 전반 5분 조주영의 골로 1-0 리드를 쥐었다. 경기력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오히려 더 좋았다. 왕성한 활동량과 빠른 기동력으로 서울을 괴롭혔다. 적지서 소중한 승점 3점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이후 전혀 다른 그림이 펼쳐졌다. 후반 18분 서울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핸드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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