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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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나트륨 섭취 많을수록 뚱뚱해진다




나트륨 섭취가 많을수록 뚱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나트륨을 하루 8000㎎ 이상 섭취하는 남성의 비만 위험은 2000㎎ 미만 먹는 남성의 1.35배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고혈압 예방을 위해 하루에 나트륨을 2000㎎ 이하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영양기능연구팀 강윤정 주무관팀은 2010∼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이용해 30세 이상 성인 남녀 2만2321명의 나트륨 섭취량과 비만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한국영양학회 학술지(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을 하루 나트륨 섭취량에 따라 5그룹(2000㎎ 미만ㆍ2000∼4000㎎ㆍ4000∼6000㎎ㆍ6000∼8000㎎ㆍ8000㎎ 이상)으로 분류했다. 자신의 체중(㎏)을 키(m로 환산)의 제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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