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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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창녕군, 도비 확보 스포츠 인프라 확충 등 현안사업 속도낸다

창녕/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군이 경남도로부터 도비 6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우선 도비 10억원에 군비 등 165억원을 투자해 시급한 축구장과 야구장을 확장키로 했다. 축구장과 야구장은 부곡면 사창리 일원에 자리 잡은 창녕스포츠파크 내에 있다. 축구장은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13일간 전국에서 50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제22회 무학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가 열릴 계획이다. 이번에 군이 창녕스포츠파크의 축구장을 6면에서 7면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어 대회를 치르는데 최적의 조건이 갖추게 됐다. 더 많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부곡온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야구장 2면을 추가로 조성해 축구장과 함께 매년 7만여명의 전지훈련 팀이 찾아오는 동계전지훈련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을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 창녕군립수영장 건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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