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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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봄 피부색소 질환, 자외선차단부터 피코토닝까지 관리 중요해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서 피부 건강 관리에도 비상이 생겼다.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인데, 봄이 오면 일조량이 증가하며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특히 자외선 중에서도 기미, 주근깨, 잡티 등 각종 색소질환을 유발하는 자외선A는 봄철인 4월부터 여름까지 강해진다. 만약 이때 피부 관리에 소홀하면 색소가 더욱 짙어지거나 전에 없던 잡티들이 새롭게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색소질환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미리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와 연관된 질환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더욱 짙어지거나 범위가 넓어지는데 이렇게 될수록 치료는 어려워진다”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는 한편 기존의 색소질환이 더 진행되기 전 되도록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기미는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과해져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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