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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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홍수 긴급재난문자 발송 20분에서 3분 이내로 단축된다



홍수 발령 긴급재난문자 서비스 발송시간이 5월부터는 기존 20분에서 3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국민안전처는 홍수 발생 시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홍수통제소 간 자동화된 긴급재난문자(CBS) 발송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 태화강 범람시 상황전파가 지연돼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에 따라 시스템을 보완한 것이다. 당시 홍수통제소는 홍수정보를 팩스로 안전처에 통보했고 안전처는 긴급재난문자시스템에서 발령문구와 통보지역을 수동으로 입력후 발송하는 바람에 인근 주민에게 전파가 지연됐다.

새 시스템은 홍수통제소에서 홍수정보가 발령되면 예보문이 자동생성되고 안전처 상황실 승인을 거쳐 곧바로 긴급재난문자로 송출되는 방식이다.
홍수정보가 전송되면 사전에 상호 약속한 표준문안에 따라 홍수통제소명, 발령시간, 하천명, 발령지점(중류), 등급(주의보·경보), 해당 지자체(울산) 등 연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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