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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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코스피 PER, 미국·인도 절반 수준… 증시 저평가 심화돼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코스피가 최고치(2228.96, 2011년 5월 2일)를 기록했던 이후 주요국 증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증가했지만, 우리나라의 PER는 17일 현재 9.84로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는 주요 10개국 증시의 PER및 지수 등락률을 조사해 발표했다. PER는 현 시점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총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값으로,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를 측정하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PER가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뜻으로, 그만큼 주가가 저평가돼 있음을 의미한다. 코스피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 5월 2일 이후, 한국과 홍콩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PER는 인도 5.39), 미국4.73, 영국4.21 등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한국은 -0.66, 홍콩은 -0.24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현재 우리 증시의 PER는 미국(18.63), 인도(20.73)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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