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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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자금애로 소상공인에 1000억원 규모 특례보증 지원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중소기업청은 21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중국인 단체관광객 감소 등으로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내수활성화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달 23일 발표된 ‘관계부처 합동 내수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지원대상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경영난을 겪는 음식점·화훼업·도소매업 등을 영위하는 소상공인과 중국 단체 관광객 감소로 경영난을 겪는 중국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전세버스 운수업·호텔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 일반보증보다 약 0.2%포인트 낮은 0.8%의 보증료율로 최대 7000만원까지 전액(보증비율 100%) 신용보증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신청금액 3000만원 이하는 약식심사를 통해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00만원 이상의 경우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를 우대받을 수 있다. 또한 연체가 있던 기업이라도 보증심사일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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