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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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리얼한 사회초년생 변신 섬세한 연기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배우 정소민이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첫 방송 이후 지난 19일 단 6회 방송 만에 27.1%자체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정소민은 변미영 역을 맡아 현실 속 사회초년생의 싱크로율을 최대한 높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 주목 받고 있다. 정소민은 극 중 변미영 역으로 분해 3년만에 늦은 나이로 취업에 성공, 엔터테인먼트 인턴사원으로서 성실하게 일하지만 아직 일에 서툰 모습을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거나 또는 주변에서 볼 수 있음직한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특히 마냥 멋있고 원더우먼 같은 극 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왕따 시키고 괴롭히던 친구 김유주(이미도)가 직장상사로 있는 것을 알고 어렵게 합격한 인턴자리를 포기하려고 하거나, 직장에서까지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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