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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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초인가족 2017 박선영, 섬세한 연기로 현실 공감 지수 높였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초인가족 2017’ 박선영이 섬세한 연기로 현실 공감 지수를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 (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에서는 엄마이자 아줌마로 살아가며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어색하던 맹라연(박선영)이 소박하지만, 행복한 미래를 그리며 잔잔한 미소를 선사했다. 특히 어린 시절 꿈이 생각조차 나지 않는 현실에 시무룩하다가, 배우에 도전하며 탄생한 박선영의 로봇 발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꿈이 없는 딸 나익희(김지민)가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에 나무란 라연. 하지만 “그래서 엄마 꿈은 뭐였는데?”라는 익희의 물음에 생각이 나질 않아 대답하지 못했고 “꿈이 진짜 많았었는데 내가 진짜 되고 싶었던 게 뭐였는지 생각이 안나”라며 중얼거렸다. 그저 남편과 딸 걱정이 우선인 주부로 살아가다 보니 ‘맹라연’의 꿈을 잊어버린 것. 대한민국의 엄마, 아내,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대목이었다. “꿈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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