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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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안양시, 시민중심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행복한 학습도시 로 우뚝

안양/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가 ‘평생학습도시 선언’ 10주년을 맞아 시민중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움의 행복이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2의 안양부흥 역점 사업인 ‘사람중심 인문도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비롯해 소외계층 인문교실 등 25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우선 시민들의 인문적 소양 함양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안양시민학당을 운영한다.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시민학당은 내달 13일 이택순 전 경찰청장의 ‘안양부흥 실크로드에서 꿈꾸다’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한다. 이어 서경덕·김상근 교수 등 인문학 강의가 11월까지 15차례 진행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두드림 강좌’는 성인 7명 이상이 배우고자 하는 강좌와 시간, 학습장소 등을 선정해 시에 신청하면 강사비를 최대 72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최근까지 415개 과정을 지원했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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