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세월호 인양대비 육상거치 목포신항만 철재부두 점검완료

목포/아시아투데이 나현범·정채웅 기자 = 세월호 인양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세월호 선체 육상거치장소인 목포신항도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21일 항만 운영사인 목포신항만㈜에 따르면 항만 측은 해양수산부와의 임대계약에 따라 인양되는 세월호의 거치를 위해 부두공간 3만3000㎡를 비워두는 등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세월호가 거치되는 해안의 철재부두는 하중이 큰 철판이나 선박모듈 등을 처리하는 자동차 전용부두와 3번 부두 사이에 위치하며 2004년 준공됐다. 이 철재부두는 중량물 작업이 주로 이뤄짐에 따라 다른 부두와 달리 시공 때부터 기초 자재나 공법이 다르게 설계됐다고 항만 측은 설명했다. 이로 인해 선체 중량과 화물 등을 포함해 2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세월호가 거치되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는 평가다. 세월호 인양추진단 관계자는 “철재부두 지반 지지력 테스트 결과 기준치보다 지지력이 높게 나온 상태여서 지반침하 등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세월호

 | 

인양대비

 | 

육상거치

 | 

목포신항만

 | 

철재부두

 | 

점검완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