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May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심평원, 초등학교 저학년은 폐렴·중고생은 위장염 조심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폐렴 등 호흡기 질환에 유의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장 많이 앓는 질병은 위장염과 폐렴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지난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의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입원 환자가 가장 많은 질병은 위장염 및 결장염과 폐렴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위장염 및 결장염 입원 환자는 5만1771명이었다. 폐렴 2만7690명, 인플루엔자(독감) 1만8959명, 급성 충수염(맹장염) 1만6664명, 급성 기관지염 1만3843명 순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10개 중 7개가 폐렴·인플루엔자·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충수염 등 위장 질환이 증가했고, 이 연령대에 운동 등 활동량이 많은 남학생은 골절도 늘어났다.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는 기흉은 고등학교 남학생에게서 많았다. 배변장애에 따른 치핵(치질)은 학년이 올라갈..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심평원

 | 

초등학교

 | 

저학년은

 | 

폐렴·중고생은

 | 

위장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