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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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days ago

타이거 우즈 인종차별에 입 열다

‘최고가 되겠다는 열망의 배경인 인종 비방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영국의 가디언 은 20일(현지시각) 출간된 타이거 우즈의 자서전 ‘1997 마스터스:나의 이야기’에서 우즈가 세계 최고의 골퍼가 된 배경에는 인종적 차별에 대한 의식이 있었다며 이 같은 제목으로 보도했다. 우즈는 1997년 오거스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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